2024. 12. 0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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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헤헤헤 오늘은 월요일 아갑자기 텐션이 다운 하~..."내가 말했다.
학교로 가는길에 신발을 주웟다.
"오 신발이네! 신발 살 돈 절약이당!"
난 그신발을 신었는데 갑자가 하늘을 난다.
"꺄아아아악! 뭐지 신발이 왜 하늘을날지?! 어?"
그래서 벗었다. 그러더니 내려갔다.
"하 ㅠㅠ 죽는줄 알았잖아ㅠ"
내 신발을 다시 신고 학교로 다시 향했다.
난 이 신발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했다.
'아하 걸어서 제주도를 가는거야...는 말이 안돼는데...' 학교가 끝나고 학원 때려치우고 제주도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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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9.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