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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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 연주회를 했다. 하기 전에는 조금 긴장이 되었는데 연주회를 하고 나니까 긴장이 모두 풀리고 뿌듯했다. 그리고 악보를 보지 않아서 틀릴 것 같았는데 연습을 많이 해서 조금 밖에 틀리지 않았다. 또 친구들과 함께 연주를 해서 소리가 크게 나고 멋졌다. 그리고 밤양갱팀 연주를 들었는데 잘한 것 같았다. 다 끝나고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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