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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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시간 속 잠든 너를 찾아가
나:아니, 왜 자고 있는 나를 깨워요????
아무리 막아도 결국 너 곁이걸(?)
나:막아도 왜 내 곁임??
길고 긴 여행을 끝내 이젠 돌아가
나:그럴 수 있죠
너라는 집으로 지금 다시 way back home
나:나라는 집으로 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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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0.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