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157
아니 학교에 김*우라는 친구가 맨날 내 학교 노트북에다가 이상한 짓을 해놔서 다른 친구들도 다 암호를 걸어서 나도 그 친구가 못 열게 암호를 걸었다. 하지만 그 인간은
내가 암호를 지우려 하자 왜 암호를 했냐며 다른 친구들은 신경도 안쓰고
물었다 뭐 내가 친구를 때린 것도 아닌데 어이가 없었다
하.... 이야기 하기도 싫 다 선생님에게 악플을 달아주세요
이 일기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12. 06.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