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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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에 팀 나누기 했는데, 못하는 애 1명이 팀 못 고른 거임. 그런데 애들이 다 걔 피하는 거임. 나도 그랬음. 근데 갑자기 걔가 안한다고 화장실 가서 울어버림. 근데 쌤이랑 걔랑 애기했는데 나랑 남자애를 꼰질렀나봄. 그래서 남자애는 40분 동안 들어오지도 못하고 밖에 서있었음. 근데 우리반은 점심시간에 피구하는데 갑자기 나만 못들어가게 하는거!!!!!!!
근데 갑자기 나한테 체육시간에 그 여자애가 왜 울었는지 설명하라는 거. 그래서 설명했더니 그 때 내 기분이 어땠냐고 하는거. 그래서 그냥 재밌게 게임할려고 했다하니까 그건 내 본심이 아니래. 그래서 결국엔 나한테 사과하라는 거. 그리고 나 혼내다 말고 피구하고 있는 애들한테 "얘들아, ○○이 없으니까 너무 좋다. 얘들아 그치~?" 이랬음 여기서 ○○은 내 이름.
그래서 내가 누가봐도 운 거 같아서 친구가 나 위로 하려고 하니까. 하지 말라고. 그리고 맨날 나만 갈굼. 그리고 자기는 수학 10분 설명하고 우리한테 다 풀라 그러고 시험 봄. 그리고 재시험 보는 애들 가르치는데 다른 애들은 성적 많이 안 올라도 가르친 애 과자 주고, 내가 가르친 애는 다 맞았는데 과자도 안주고, 내가 과자 때문에 이러는게 아님. 그리고 아까 나랑 같이 혼난 남자애는 쌤이 뭐만하면 혼내고 때리고 난리임. 그 남자애가 빌려온소금(악기) 다른 소금 안 가져온 남자애한테 주라함. 그리고 소금 줬더니 개 밖으로 내쫓음.
그리고 쉬는시간은 노는 시간 아니라고 쉬지도 못하고.... 그리고 우리 미성년자여서 녹음은 보호자 확인 없이 녹음 못하는데 뭐만 하면 녹음함.
더 있ㅈㅣ만 여기까지만 얘기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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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