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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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생을 믿는데 아마 나는 아주아주 성실하고 바쁜 인간이엇을 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의 내가 아주아주 게으르고 여유로운 인간이기 때문이다. 전생에 서러워서 이렇게 다시 태어난거임... 그러니까 이번 생엔 아무쪼록 만족할 수 있는 거다. 게으를 수 있고 여유로울 수 있는 건 축복받은 것이다 !! 기쁘다 하하하하.
가끔은 바쁘지만 주로 시간이 비니 하고싶은 일도 마음껏 할 수 있고 미래에 뭘 할 지 여유롭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
내게 시간이 많다는 것.. 사람은 행복을 갈구하지만 사람이란 존재는 이미 존재하기에 행복할지도 모르겟다.
나는 사람이 기억의 융합체라고 생각하는데, 순간순간의 기억이 모여 지금과 추억이 있는 사람이 또다시 이 지금을 밟고 새로운 지금과 그 다음의 지금, 그리고 다음의 ... 그리고 이것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고 말한다. 그런데 전생이 있다면, 사람이 죽고 다시 태어나면서 이 전에 갖고있던 기억들을 모두 내려놓게 되면서 새로운 기억창고를 만든다. 그리고 이게 새로운 생명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나는 새로운 기억창고를 받아 점점 채워나가는 인간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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