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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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보다 길을 잃었던 적이 많다. ㅋㅋㅋ
길을 잃었기 보다는 길을 헤맨 적이 많았다.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갔을 때 박물관에 갔었다.
박물관에 갔는데 편의점이 있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편의점을 찾아 다녔다. 그런데 너무 안 보여서
길을 계속 헤맸다. 하지만 결국 찾아서
편의점에 갔다. 그리고 애버랜드에 갔을 때도 길을
헤맸었다. 애버랜드는 너무 넓어서 길을 찾기가 쉽지 않다.
선생님께서 어디로 오라고 하셨는데 리프트 타고 가면
된다고 했는데 리프트에 줄이 너무 길어서
걸어 가기로 했다. 그런데 지도를 봐도 어떻게 가야 하는지
잘 몰랐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 선생님이 오라고 하신 대로
잘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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