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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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메뉴(예를 들어 치킨, 아이스크림)이 나오면 맛있게 먹고 나 혼자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누워있고 싶다. 맛있는 메뉴가 나오면 더 많이 받고 싶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공간을 찾아야 할 것 같은데, 학교에서 아이들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곳은 아무데도 없는 것 같다. 옥상은 항상 잠겨 있어서 올라갈 수도 없고, 요즘 같은 날에는 너무 추워서 올라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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