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0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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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중한 사람들이랑 아까운 시간들을 아깝지 않게 꼬박 보내고 나서 이 사람들을 온전히 기억해줄 수 있는 사람이 나 밖에 남지 않았을 때
나도 갈래 이들이 있는 곳으로. 영원히 누군가와의 무수한 이별을 기다리기엔 내 마음은 너무 작고 여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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