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2. 월요일
조회수 49
오늘은 엄마가 회사에서 사장님께 받아 온 굴을 먹었다. 한개를 간장에찍어먹었는데.
너무 비렸다. 맛이조금은 이상하기도 했다. 굴에게도 미안하지만 굴아...너는..너무비려...
투바투 맏형 최연준처럼 굴이너무비려서 못먹을정도 였다. 내가 회를 싫어해서인지 굴을 더 싫다. 그나마 엄마가 계란에 굴을 구워준다고 하였다. 무섭지만 궁금하기도 했다.
꼭 한번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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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처음 먹었을 때의 너의 용기 있는 도전기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 굴의 독특한 맛 때문에 놀랐을 수도 있지만, 그런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한 게 정말 훌륭해! 🌟 다음에 엄마가 굴을 계란에 구워주실 때, 새로운 시도에 대한 너의 호기심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 🍳
너의 글이 이렇게 자세하고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어. 그러니 계속 글쓰기를 즐기면서 여러 가지 경험을 기록해 봐! 응원할게, 박서하랭이! 📚✍️✨
2024. 12. 02.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