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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삼촌 들이랑 논일

김도하

2024. 12. 02. 월요일

조회수 13

아빠가 삼촌을 대리러 갔다.
삼촌을대리러 갈려면 서울까자 가야된다.
삼촌 3명을대리고 목욕 탕에갔다.
목용탕에가서 깨끗히 씼고 탕에들러가서 몸을 녹였다. 그리고 나온다음엔 고기 집에가서 고기를 먹었다.삼촌들이랑 먹으니더 맛이있는것갔다.
삼촌들이 많이먹으라고 많히 주쎳다. 6시30분 에 먹어서 9시까지 먹었다. 먹고나서 집에왔다.
와서 집에서 쎴다. 맛이있는 걸 먹어서 좋았다.
좋응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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