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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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기 주제를 고르며 나는 좋은 친구일까?라는 것을 보게되었다. 천천히 생각해보았지만 난 내가 친구들에게 좋은 사람이였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난 지금까지는 나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난 주변에 친구들이 많고 그 친구들 한명한명이 나를 좋게 봐줬기 때문이다. 다시 생각해보니 난 한없이 부족하고 나쁜친구였던 것 같다. 평소에 친구들에게 많이 화를 냈기도 냈고 심한 갈등이 잦았다. 난 그래서 지금 내가 좋은 친구라고 느껴지지 않는다. 내 원래 성격이 이랬기 때문에 성격이라 쉽게 바뀌지도 않고 더 이상 나의 모습을 바꾸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나를 좋아해주고 믿어주는 친구들이 많기때문에 성격을 고치려고 조금은 더 노력해봐야한다. 언제까지만 친구들이 나를 응원해주기만 하면 나를 떠나버리려는 친구들이 많아질거니까....친구들에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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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5.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