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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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폴란드 에서 돌아왔다. 아빠가 돌아오기 전에는 1시간 게임을 하고 엄마는 병원 가고 나랑 동생은 병원 옆에 있는 블럭방 에서 만들기와 레고를 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아빠 선물을 준비 했다. 그리고 아빠도 기념품을 사 줬다. 폴란드 인형, 폴란드 연필, 젤리, 과자, 초콜릿을 줬다. 그런데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 이였다. 내가 열을 재니까 열이 나서 안방에서 자서 슬프다. ㅠ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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