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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1)

체리 소녀🍒

2024. 12. 01. 일요일

조회수 76

나에게는 남편과 어린 딸 한 명이 있다. 나와 남편은 자주 싸운다. 어느날, 딸이 싸우는 우리의 모습을 그렸다. 내가 고양이라고 하고, 아빠가 강아지라고 하면서 우리를 동물로 그렸다. 어느날, 집에 화재가 발생했고, 나와 딸은 간신히 피했지만 남편은 결국 안에서 질식으로 숨을 거두고 말았다. 나와 딸은 경찰서로 달려갔다. 경찰은 딸에게 '얘야, 너희 엄마와 좀 이야기를 나눌 것이 있으니 저기 언니(여경) 이랑 잠깐만 있어줄래?' 라고 했다. 그리고 딸은 여경과 그림을 그렸다. 딸이 그린 그림은 칼을 들고 있는 고양이 옆에 강아지가 누워있는 것이었다.
여경은 '이건 무슨 그림이야~?' 라고 하더니 딸이 '고양이는 엄마고, 강아지는 아빠예요.' 순간, 여경은 아빠가 숨을 거두게 된 이유를 알게 됬다.












































































해석: 딸이 싸울 때 엄마가 고양이, 아빠가 강아지라면 엄마가 아빠를 죽인 그림이라고 해석이 된다. 엄마가 아빠를 미워해 딸은 엄마가 성냥을 이불에 던지고, 그 방문을 잠궈 아빠를 질식하게 만든 것을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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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준수 땅땅이

2024. 12. 02.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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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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