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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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하연아, 너 그거 알아? 밤에 의자에 앉아서 볼펜을 뒤로 던져서 소리가 나지 않으면 귀신이 잡은 거래1 ''
하연-''요새 누가 그런 걸 믿어?! 그거 다 미신이야.''
성희-''아니야, 누가 이거 했다가 진짜 귀신을 봤데,,!''
하연-''그거다 짜고 친거야! 학원이나 가자''
성희-''진짠데...응''
그날 밤 하연의 집
하연-''후..이제 숙제 해야겠다.''
하연-''아!진짜!! 성희가 아까 쓸데 없는 소리해서 계속 집중이 안 되잖아!!
걔는 맨날 쓸데 없는 귀신 이야기만 해!!''
하연이의 엄마-''하연아, 과일도 좀 먹고 해~''
하연-''네~감사합니다.''
하연-''잠시 쉬는 겸 한번 던져 볼까..?''
하연이는 볼펜을 뒤로 휙 던졌다.
하연-''당연히 소리가 나겠ㅈ..어? 소리가..꺄아아아악!!!!!!!''
다음 날 아침
성희-''안녕하세요,아주머니. 하연이는요?''
하연이의 엄마-''아..그게 하연이는 죽었단다..심장마비로..''
성희-''네???!!! 하..하연이가요.?!''
하연이의 엄마-''그리고..이건 너가 하연이의 유일한 친구이니 말하는 건데 침대에
볼펜이 떨어져 있었단다.. 이상하지 않니?''
성희-(설마 내가 말한 이야기를 듣고 볼펜을 던졌다가 소리가 안 나서 깜짝 놀라 죽은 거야..?)
그날 밤 성희의 집
성희-''하연아..미안해..내가..괜히 그 얘기만 안 했어도,,흑흐흐흐흐흐흐흐흫흑''
성희-''내 방엔 침대도 없으니까 당연히 소리가 날 거야.
하연아, 너가 하지 못 했던 걸 내가 해 줄게.."
성희-"아..소리가 나는 구ㄴ..안 나는데!!!!!!
하연-''힉힉힉히귺끄끄끄끆끄끄끅 성희야 내가 궁금했던 걸 너까 해 줬네!!!
그럼 이제 나와 함께가자!!!!!
성희-"ㅎ..하..하연아..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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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19.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