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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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마을 주위에 쓰레기 산이 생겼다. 나는 아침에 방호옷을 입고 학교에 간다. 걸을을 걸을 때마다 찝찝한 기분이 든다. 주위를 둘러볼 때마다 쥐와 바퀴벌레의 사체가 보인다. 도대체 얼마나 오래동안 이렇게 생활 해야 할까? 이 쓰레기산은 언제 사라질까? 이생각을 하고있는 순간 나는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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