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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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내가 힘들게 예매한 우주 기차를 드디어 타는 날이 되었다. 나는 수성-화성-천왕성 순서로 간다. 첫 번째로 수성을 갔다. 우리 우주 기차는 열에도 강해서 전혀 뜨겁지 않다. 수성은 별거 없다. 이제 화성 갈끄니까. 화성은 화산이 많았다. 붉은색 지형이 예뻤다. 이제 천왕성을 가야겠다. 천왕성은 기체여서 기차가 날아다녔다. 푸른색 기체들이 멋졌다. 지구로 돌아왔다. 역시 지구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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