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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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우리집에 있는 물건 중 가장오래된 것은 피아노다. 이 피아노는 엄마가 어릴 때 쓰던 피아노라 가장오래된 물건이다. 그런데 아직도 연습을 할 때 소리가 잘 난다. 또 오래된 물건은 바이올린이다. 이 바이올린은 내가 학원에 가서 연습할 때나 오케스트라에 가서 연주할 때 사용하고 있다. 이건 엄마가 나를 낳기 전에 태교를 한다고 썼던 바이올린이다. 그런데 아직 소리가 잘 난다는 게 신기하다. 마지막으로 오래된 물건은 영어책이다. 이 영어책은 내가 유치원에 다닐 때 전집으로 산 건데 아직 집에 있다. 지금도 가끔씩 본다. 내가 유치원에 다닐때 좀 어려웠던 책이 지금은 해석도 다 되고 정말 쉽다. 그래서 내가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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