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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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도착하니 좀비가 우글우글거리는 소리가 많이 들렸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하..빠져나갈 수있을까?"그 생각을 하고 피곤해서 바로 뻗어버렸다. 일어나보니 모두 잠들어 버렸었다.난 급히 모두를 깨웠다.그러니 갑자기 배가 너무 고팠다. 그래서 모두 가방에서 초코바를 꺼내 냠냠굿했다. 그리고 종비가 특히 많은 곳으로 갔다. 거기로 가니 좀비들이 우리 차로 몰려들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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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19.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