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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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심페소셍술을 하는 방법을 배우러 동래 구청에 갔다.거기에서 간식을 줘서 좋았다.그런데 너무 말을 많이 해서 힘들었다.하지만 그래도 간식을 먹으며 수업을 들으니 그나마 들을만 했다.그리고 심페소셍술을 할려고 했는데 자리가 꽉 차서 다음 턴에서 할수 있었다.그래서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려서 힘들었다.하지만 꽉꽉 참아서 심페소셍술을 했는데 손이 너무 아팠다.하지만 생각보다 잘 해서 선생님(?)께서 잘 한다고 하셨다.그래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점심때 라면을 먹었는데 형이 장난으로 불닭을 엄청 많이 너어서 너무 매웠다.그래서 완전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뛰어다녔다.그래서 그런지 너무 피곤했다.그래서 저녁에 밥을 먹지 않고 잤다.진짜 너무 너무 피곤했다.하지만 알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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