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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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옛날에 손톱을 뜻어먹는 그런 습관이 있었는데, 손톱을 뜯어먹다 목에 손톱이 걸려 나중엔 잘 뱃어냈지만 손톱을 뜯어멱으면 그 안에 드러운 물질이 많아 난 그걸 잘못됀다는걸 알고, 지금은 고쳤지만 옛날엔 고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내가 드러운짓을 한다는것에 현타가 왔다. 고치기도 힘들고 드러운짓을 한다는것에 두려움이 왔다. 내 건강에 무슨 문제가 생길까 몸이 잘못돼서 심각해지진 않을까 생각을 하며 공포심도 느꼈지만 아버지가 날 혼내면서 내 습관을 고쳐주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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