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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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일요일 저녁 9시40분경 아아아아 내일 월요일이네?
차라리 사물로 되는게 좋겠다
다음날 알람 소리에 깨엇다 난 책상 위 엿다 '내가 잠꼬대가 심한가?'
그리고 화장실을 가려고 했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난 꿈인가보다 하고 볼을 꼬집으려고 손을 뻗었는데 손과 팔도 없다! 허둥지둥 나의 몸을 보는데 내가 키보드가 되었다?
방으로 들어오는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혹시..... 예측대로 이다 키보드 사이사이의 먼지를 털어낸다 너무 고통스럽다 잠시뒤 형이 몰래들어온다 그러고서 야구 동영상을 본다(그거 아님) 집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자 엄청 세게 나를 내리쳣다
2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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