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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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동생과 함께 등교한 일이다.
왜냐하면 나는 죽기전에 동생과 함께 손잡고 학교를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생이랑 나랑 4살이나 차이나서 지금아니면 같이 등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 시간을 즐겨보고 싶다. 나도 다른친구들 처럼 동생과 자주 다투지만 하나밖에 없는 나의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러기에 귀찮아 하지 않고 같이 등교하는 것이 즐거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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