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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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은 21분 뛰기가 목표였지만 15분 밖에 뛰지 못했다.
전날 헌혈한게 문제였을까?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다시 1분씩 늘리기 도전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허리가 아프다. 일주일에 1~2회 하는 농구 모임에서 인원이 없어 9분 8쿼터를 뛰었더니 무리를 했는지 뻐근하고 쑤신다. 어제가 제일 아팠고 오늘 상태를 보니 점점 나아지고 있다. 병원 가지 않고 지켜봐야지. 오늘은 운동을 쉬어야겠다.
이제 곧 겨울 방학이다. 겨울 방학에 뭐할까 생각을 하는 중.
늦게 승진에 생각을 두어 인성대회 준비를 해야 겠다. 3월에 시작하려니 바쁘더라. 방학 중에 제목과 학기 초 계획을 세워 두면 편할 것 같다.
우리 딸 태어나고 처음 해외여행으로 다녀오기로 한 베트남 다낭도 계획 잘 세워서 즐거운 여행 되도록 하자.
그리고 요즘 10년 만에 잡은 오카리나 연습도 방학 때 해볼까? 그런데 어디서 하지? 집은 너무 시끄러운데, 아파트 주차장 차 안에서 연습하면 괜찮으려나? 사람들 지나갈 때만 조용히 하면 괜찮지 않을까? ㅎㅎ
아 참, 이번 방학에 러닝머신 40분이 목표!! 40분을 달성하고 나서 이제부터 속도를 올려보자!!
무튼 보람찬 방학이 될 수 있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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