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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부상 그리고 겨울 방학에 뭐할까?

껀수

2024. 11. 25. 월요일

조회수 33

지난주 목요일은 21분 뛰기가 목표였지만 15분 밖에 뛰지 못했다.
전날 헌혈한게 문제였을까?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다시 1분씩 늘리기 도전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허리가 아프다. 일주일에 1~2회 하는 농구 모임에서 인원이 없어 9분 8쿼터를 뛰었더니 무리를 했는지 뻐근하고 쑤신다. 어제가 제일 아팠고 오늘 상태를 보니 점점 나아지고 있다. 병원 가지 않고 지켜봐야지. 오늘은 운동을 쉬어야겠다.

이제 곧 겨울 방학이다. 겨울 방학에 뭐할까 생각을 하는 중.
늦게 승진에 생각을 두어 인성대회 준비를 해야 겠다. 3월에 시작하려니 바쁘더라. 방학 중에 제목과 학기 초 계획을 세워 두면 편할 것 같다.
우리 딸 태어나고 처음 해외여행으로 다녀오기로 한 베트남 다낭도 계획 잘 세워서 즐거운 여행 되도록 하자.
그리고 요즘 10년 만에 잡은 오카리나 연습도 방학 때 해볼까? 그런데 어디서 하지? 집은 너무 시끄러운데, 아파트 주차장 차 안에서 연습하면 괜찮으려나? 사람들 지나갈 때만 조용히 하면 괜찮지 않을까? ㅎㅎ
아 참, 이번 방학에 러닝머신 40분이 목표!! 40분을 달성하고 나서 이제부터 속도를 올려보자!!
무튼 보람찬 방학이 될 수 있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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