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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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들과 같이 춘천에가서 할머니와 동생과 같이 춘천에 있는 스케이트장을 갔습니다 저희는 할머니 차를 타고 빙상장인 스케이트 장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10분후 저희는 빙상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여러번 와봐서 익숙하긴 했지만 볼 때마다 멋있는 장소였습니다 저희는 옷을 두껍게 입고 빙상장에 들어갔습니다. 신발과 헬멧을 빌리고 스케이트를 타러 들어갔습니다 저는 스케이트를 배워 먼저 출발을해 감을 잡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할머니와 동생이 반의 반 바퀴도 못 돌고 있길래 할머니에게 발을 밀으라고 말을 했더니 조금씩 앞으로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알려줘도 못하길래 먼저 갔습니다 1바퀴를 다시 돌고 오는데 동생이 갑자기 넘어지는 것 입니다 벽을 잡고 가도 넘어지냐고 놀렸습니다 오랜만에 동생을 놀려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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