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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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의 생일이다.그래서 아침부터 아빠가 미역국을 끓였다.아빠가 끓여준 미역국을 오랜만에 먹었는데 너무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나와 동생은 치즈케익을 사왔다 그리고 레스토랑에도 갔다 레스토랑에 가서스테이크와 파스타 샐러드들을 먹고 놀이방도 있어서 동생과 놀아 주었다.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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