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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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이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바로 헝거게임 입니다! 다 읽고 궁금한 게 있는 사람은 댓글 부탁합니다! 어떤 질문이든 대답해드릴께요! 제가 이래 봐도 이 책 시리즈를 4번 돌려 읽었거든요!
헝거게임은 주인공 캣니스를 중심으로 완전 절막한 디스토피아를 펼쳐 놓은 책인데, 진짜로 안 읽어보시면 후회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1권의 앞부분을 조금 써드린다면.......................................................................
<캣니스(여주인공 이름! 개박하catnip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함)는 차갑고 외로운 기분에 사로잡혔다.> 맞다. 오늘은 바로 헝거게임을 하는 날이었다. 헝거게임은 각 구역 별로 여자아이 한명과 남자아이 한 명을 보내서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죽이게 하는 게임이다. 우리는 '제발, 제발 나만 아니면...' 이라고 생각하지만, 겉으로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 그렇면 우리를 죽게 하는 게임을 만든 '캐피톨'이 원하는 대로 되는 거니깐. 우리는 "즐거운 헝거게임! 그리고 확률의 신이 당신 곁에 있기를!"이라고 소리치며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행동한다. 올해는 내 여동생, 프림의 이름이 처음으로 뽑기통 안에 들어간다. 설마 한 장밖에 없는 프림의 이름이 뽑히지는 않겠지. 오히려 내 이름, 캣니스가 뽑힐 확률이 더 높다. 스무 장 넘게 있으니까......................................................................................................
그럼 여기까지! 궁금한 사람은 책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영화도 진짜 재밌어요! 15금이기는 한데, 등급에 비해서 그렇게까지 잔인하지 않아요. 오히려 12등급 중에서 더 잔인한 영화도 있던데요? 아무튼, 사회의 불평등과 로맨스와 캣니스의 성장을 담은 책! 바로 헝거게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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