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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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놈들을 피해갈 방법을 잠시 생각했다. 그리곤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런데 여긴 주차장이니 차 뒷쪽 ,아래 몸을 숨기며 엘레베이터로 갔다. 다행이 거기엔 놈 들이 없었다. 엘레베이터가 한참 가고 있을때 쯤 엘레베이터가 흔들렸다. 난 멘붕이 왔다. 뉴스에서 '엘레베이터가 갑자기 오작동으로 엘레베이터가 추락해 숨진 사람'도 생각 났고 이 상황에서 가족생각도 났고 난 죽음이 두려웠다. 베놈들 때문에 비상벨을 눌러도 소용 없다는 생각에 난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 했다. 그래서 운명을 받아 드리기로 하고..............
"어어억 안돼! 잠에서 깨어났다. 일어나 보니 밤이 었는 데....난 분명 63빌딩이였는 데 꿈이 생생해 구분도 못할 정도였다. 난 놀란 마음을 쓸어내리며 밤산책을 다녀왔다. 그리고 저녁을 못먹은 탓인지 난 저녁밥으로 간단히 냉면을 먹고 글을 쓰러 빠른걸음으로 작업실로 갔다. 어떤글을 쓸지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꿈에서 들려왔던 놈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난 무서웠다. "이번은 실전이야." 라는 소리가 내 머리속에 맴돌았다... "난 살거야 모두도 살려야되" 라며 혼잣말로 나 자신과 약속하고 마음 먹었다.
The End
3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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