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1. 목요일
조회수 49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는 미로님의 엔딩이라는 노래의
"툭하면 툭 힘든 티를 냈죠 조금은 위로 받는 것도 괜찮아
또 실컷 울고서 다시 웃으면 힘든 감정들은 별거 아닌 시간속에" 까지다.
진짜 좋은 노래이니 한번씩 들으시길.. 강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11. 21.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