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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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단소란 추억의 존재이다.
나는 단소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바로 떠오르는 것은 음악선생님이다.
우리 음학선생님은 별명이 단소 살인마였을 정도로 단소를 잘가르쳐 주었다.
물론 단소는 짜증나기도 했지만 조금씩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소리가 난다.
난 그럴때 연습한 시간이 아깝지도 않고 단소를 더 연습해서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다.
나에게 단소란 너무나도 소중한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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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1.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