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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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그냥 거창한 말일뿐이다. 부질없다. 나와의 약속은 깨지기 쉬우니까. 하지만, 해낸다면, 시도한다면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말다툼을 했다. 사소했다. '시험에 대한 의지를 가져라' 같은 그런 말이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내가 진심으로 한 약속이 있던가? 일기도 쓴다 해놓고, 몰래 핸드폰도 안하기로했고, 눈치도 보지않겠다고해놓고....안지킨 약속들이 떠돌아다닌다. 어쩌다 보니 목표보다, 약속에 가까워진 일기지만, 이제부터라도 하루에 1시간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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