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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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추우니까 엄마가 목도리와 털모자를 사주셨다. 털이 보들보들하고 색이 마음에 쏙 들었다.또 아빠께서는 저녁을 사주쎴다. 정말 맜있었다. 그리고 난 어른이 되면 꼭 행복하게 아이를 만들어 줄거다.하지만 나의 금 같은 주말은 끝이 나버렸다. 근데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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