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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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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34

항상 환경오염은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옷도있는줄 몰랐다. 평소에 옷을버리면 쓰레기장에 가져가서 폐기하는줄 알았지만 해외로 가거나 어디론가 쌓여있다는걸 처음알았다. 이때 느낀것은 앞으로 오늘 자주 버리지않고 오래오래동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오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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