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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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환경오염은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옷도있는줄 몰랐다. 평소에 옷을버리면 쓰레기장에 가져가서 폐기하는줄 알았지만 해외로 가거나 어디론가 쌓여있다는걸 처음알았다. 이때 느낀것은 앞으로 오늘 자주 버리지않고 오래오래동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오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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