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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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지않은 배경이였다 그래서 학교를 가기 싫다 학교를 가는길에 악취가 난다 힘들다 그리고 학교에 파리가 너무 많이 나온다 수업을 할때 거슬리고 시끄러워서 죽여버리고 싶다 그리고 집에기면 바퀴벌레가 나온다 진짜 싫다 진짜 바퀴벌레는 왜 살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너무 힘들다 어제는 또 산에 불이났었다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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