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4. 월요일
조회수 197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 나는 바닥에서 1000원을 주웠다.
난 평소에도 용돈이 넉넉하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은 없었지만, 이 1000원을 어떻게 할지는 고민을 꽤 했다.
일단 1000원의 주인을 찾아주기는 귀찮기도 하고 돈의 액수가 그리 많지도 않아서 하기 싫었고, 내가 쓰기에는 잔돈이 남아 불편할 것 같아서 그냥 원래 있던 자리에 다시 지폐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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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