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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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할머니와할아버지가 집에 오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할머니 할아버지가 좀 멀리 사셔 많이 보지 못해서 속상했는데 오랜만에 우리를 보러 오셔서 생선가게에 가서 대게랑 회같은걸 먹고 왔다!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다 다 먹고 집에서 애기하다 가셨는데 집에 가실려면 너무 멀어서 더 빨리 가신것 같다..ㅜ그래도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을 봐서 너무 좋았다 다음엔 우리가족이 마산으로 가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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