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새빨간거짓말 4

소피아공주❤️ 🧡 💛 💚 💙 💜

2024. 11. 15. 금요일

조회수 47

오늘은 저번주에 약속해둔 다이소에 가는날!!!!모두가 가는줄 알았건만.. 민지도 낀다는 이야길듯고 못갈거같아 라고 연락만하고 안왔다 역시 관심 있게 눈여겨 봐야할거 같다
응?? 연락이다!!!
민지: 예두라!!나 지유랑 다이소앞이야!! 얼른왕!!
김채령: 민지야 나도 너랑 같이 있거든!!
민지:미안...ㅠ.ㅠ
김지유: 유쥬랑 은영이 얼른 오자
임은영: 거의다옴
민지: 조오기 보이넹
임은영: 장유쥬는?? 어디써??
김채령: 늦게온다고함
김지유: 들어갑쉬다
애들은 다 알리인덱스 작은버전 큰버전 노트랑 가로탑로더 컬러슬리브 등등 산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이미 있어야 하는거다. 나는 이미다사고 무양통도 5개
하지만 더 필요하다 임은영씨가 이번에 덤을 좀 잘보이는곳에다 두고 포카거레할때 꼭 덤좀 주라고 잔소리해서 더많이 ...ㅋ
※옾챞 대화 💬 아님
김채령: 너내 무양통 쓸어담을거냥?
김지유: 이미 많은데 뭘
민지:나눈 15개야........
임은영:으응??
김지유:구지 그렇게 많아서 뭐할려고??
김채령: 와 ㅁㅊ 진짜루 만네
민지: 나눈 5개면 충분한데 엄빠가 그정도면 되겠냐고 나중에 더 사달라 하지말고 한꺼번에 많이....
김지유:그랬구나. 우리 오늘 놀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런데 얼른 사고 가야되. 미안.
민지:(급 당황)응 ....?어....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였다 분위기는 상황이 더 안좋아졌다 물건들이 도와주지를 않않다 애매하고 이상했다
결국 물건도 못사고 한명이 투덜대는 바람에 지유랑 은아랑 싸우다 모두 조용히 해어졌다
김채령: 아....진짜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 일이 이딱으로 되버렸잖아........
채령엄마(정주원): 오픈인지 뭔지 할때부터 알아봤어 남들이 너내 하는예기 다-보고 싸움이 쉽게 날수 있는데 거기에다 다이소까지다녀오다니 그러지좀마 친구들은 너의 장난감이 아니야.
김채령:알고있어. 지유가 다같이 모였으면 좋겠다고 해서 계가 먼저 만든거라구 난 아무 잘못도 없어
정주원: 그렇겠지 너는 그렇게 생각했을지 몰라도 뭔가 일에 너도 합류했을거야. 너가 먼저 손을 내밀어. 아 그리고 너내반 전학생 친구 부모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김채령:네?!

3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