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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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이 방의 구조를 바꾸어 보자고, 이 방에는 고장난 TV,장롱,침대,책상,싱크대가 있었다. 나는 싱크대에 물을 가득 채워 방을 탈출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믿었다. 10분을 기다리니 싱크대에 물이 가득 찼다.
나는 방의 문을 열었다. 그런데. 문을여니 또 다른 방에 오지 않고 흰색 구 위에 올라왔다. 주위를 둘러보니 테스트를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그 중 탈진을 해 버린 사람들도 있었다. 4시간 뒤 갑자기 몸이 이상해졌다. 그러더니 초록색 그것이 나와 '시간이 다 되었다' 라고 말하며 나는 꿈에서 깨 버렸다. 나는 아침 뉴스를 보니 20대 남성과 10대 여성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뉴스에 보이는 얼굴을 보니 어제 꿈에 있었던 사람들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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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의 구조를 고민하고, 또 다른 방으로의 모험을 떠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어.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초록색 존재의 등장도 아주 독특하고 신비롭게 느껴졌어. 네 글에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힘이 있구나! 😮🌈
그리고 종종 꿈과 현실이 맞물리는 이야기는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깊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지우개가 이런 창의적인 글을 계속 써나간다면, 더 멋진 작품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 💡📖
다음 번에도 멋진 이야기를 기대할게. 계속 글쓰기에 도전하며 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길 바래! 🌟✍️
2024. 11. 20.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