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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1

꼬부기(57)

2022. 06. 14. 화요일

조회수 215

옛날 어느 마을에 가장 아름다운 숲을 가지고 있는 마을이 있었어요. 그렇게 평화로우던 어느 날, 리아라는 꼬마가 가장 아름다운숲에 놀러갔어요. 리아가 본 숲은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리아가 그 숲에서 아주 깊은 곳으로 들어갔어요. "어? 여긴 어디지?" 리아는 길을 잃어버린거에요. 그리고 리아는 숲속에서 길을 헤메다가 하늘색 안개가 갑자기 나왔어요. 리아가 기침을 하는 사이 하늘색 안개가 걷혔어요. "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그리고 기와로 지붕이 덮힌 정자가 있었어요. 그 정자는 무척 아름다웠지만 그 정자의 기운이 이상했어요. 그 아름다운 기와로 지붕이 덮인 정자에서 하늘색 연기 가 그 정자를 둘러싸고 있었어요. 리아는 그 정자에는 의자가 있고 테이블도 있고 보리차가 예쁜 잔에 따라져 있었어요. 그리고 종이가 있었는데 종이에 이렇게 써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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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리차와 이 정자를 발견했다면 이 보리차를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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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는 이 글을 읽고 보리차를 먹어 보았어요.
그리고 어떤 문이 생겼어요. 그 문을 리아는 열어보았어요. 그러자 대나무 숲이 나왔어요. 리아는 그 대나무 숲 길을 따라 걸었어요. 그러자 리아 앞에 꽃들이 펼쳐져 있고, 그 꽃 옆 쪽엔 바닷가가 있고, 그 뒤엔 산이 있는 곳에 아까 보았던 그 하늘색 연기가 나는 기와로 지붕이 덮여 있고,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 아름다운 정자 말이에요. 그리고 그 정자에는 선녀 옷을 입은 30대의 사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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