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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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쓴 일기가 사라졌다. 왜 인지는 모르지만 기분이 나쁘다. 첫사랑의 관한 것이랑 행복했던 기억들을 꺼내는 중이었는데 사라졌다. 그래서 부정의 측면을 봐라 봐야겠다. 어제는 추함을 노했다. 추함을 두려워 하지 않으리라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아직도 두려워 벌벌 떨며 추함을 기피 하며 가까이 두지 못 한다. 이런 과정도 자연스러움 이라 믿고 싶다. 그리고 한번 생각 해봤는데 만약 내가 가상현실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내가 현실을 원할지 모르겠다. 막상 현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것이다. 현실이 좋을 수 있지만 보장되지 않기에 난 모험을 좋아하지 않기에 그런 나이기에 현실을 도피해 계속 가상현실을 살아갈 것만 같다. 이런 내가 거부감이 들고 싫어지려 한다. 어쩌면 내가 로봇이고 ai라는 기분이 들어서 인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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