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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i1E

2024. 11. 11. 월요일

조회수 25

후.. 우선 할 일도 쓸 것도 많다. 우선 어제를 되돌아보자면 민경이와 채원이와 뺴뺴로를 만들었다. 개꿀딱지 재밌었다. 하지만 힘들기도 했다. 그리고 민경이네 집 가는 길이 할머니네랑 완전 비슷해서 왠지 안정감을 느꼈다. 그리고 오늘을 되짚어보자면 플라잉디스크 수행 보자마자 만점 받았다. 그리고 피자 크러스트 부분에 옥수수 크림? 같은 걸 넣은 피자가 너무 맛있어서 두 개 먹었다. 그리고... 오늘 야자 시작하기 전에 1-3반에서 시비 붙어서 또 이찬혁이랑 한 판 붙었는데 이새끼가 보는 눈이 많아서 흥분한 건지 멋져 보이고 싶었던 건지 이상한 기술 썼다. 그리고 뒤에서 3반? 남자애들이 웅성웅성 숙덕숙덕 그런 소리가 들려서 너무 쪽팔려서 못 일어났다... 뭔가 할 말이 많은 것 같았는데 할 말이 없네.. 아 맞다!!!!!!!! 아니 수학 문제집을 하나도 안 풀었더니 문제를 ㅈ도 못 풀겠다~!!!! 어제? 강지우가 물어봣을떄도 못풀고 오늘 이찬혁이 물어봤을 때도 못 풀겠어서 자존심 상해 죽는 줄~~~~ 하.. 그래서 일단 오늘의 할 일들을 끝내고 공부도 손을 스리슬쩍 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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