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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심장이 벌렁벌렁한 날~~~

이파리[55]

2024. 11. 11. 월요일

조회수 46

나는 오늘 아침에 여유있게 학교로 출발했다.
근데 깜밖하고 실내화를 안 챙겨온 것이다!
게다가 예전 집처럼 낮은 층에 살지 않아서 (10층)을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갔다.
정 말 숨이 턱까지 올라왔다.
어쨋든 제시간에 도착! 휴~~땀이 주륵주륵



그리고 오늘 민결,민준이라는 애들이 서로 싸웠다고 했다.
게다가 성폭력이라고 하드라.
민준이 먼저 (남자애들이에요)차고 민결도 허벅지를 찼다고 했다.
그래서 급식시간 후 남고 우리는 집으로 감

참고로 5교시 후 급식을 먹어요
그리고 저는 쌍둥이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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