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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본 이야기 중 가장 무서운 이야기

shin yu hyun

2022. 06. 14. 화요일

조회수 231

EP1-1 꿈속의 할머니
(여자애 이름=세연)
세연이는 매일 모르는 할머니가 자신에게 맛있는 밥과 간식을 주는 꿈을 꿨다. 세연이는 항상 할머니가 주시는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어느 날,세연이의 할머니께서 세연이네 집으로 오셨다. 세연이는 최근에 꾼 꿈들을 자랑하며 할머니께 말씀 드렸다.그러자 할머니는 깜짝 놀라서 말했다.''세연아, 또 그 꿈을 꾸면 꿈에서 강으로 달려가. 그리고 그곳에 배가 있을거야. 그러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간 뒤 땅에 꽂혀 있는 나무 막대기를 뽑아, 그런데 그 할머니께 절대 잡히면 안 된다..'' 세연이는 당황했지만 알겠다고 했다.
[꿈]''오늘도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했단다. 흐흐'' 할머니가 말했다.'어..할머니가 좀 달라지신 것 같은데..' 하지만 세연이는 음식을 먹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세연이에게 말했다,''맛있니..?'' 세연이는 순간 소름이 끼쳤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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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무서운 것인지 모르겠어 이해가 안되
익환

2022. 06. 19.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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