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0. 일요일
조회수 54
저는 지난주에 경주에 놀러갔어요. 어쨋든 요즘 나의 학교 생활은 순탄하진 않다. 나의 베스트 프랜드 4년치 친구랑도 잘 연락 중~
아!그리고 기쁜 소식! 저 자전거 를 탈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 아직 서툴지만. 이야기가 다른 데로 샜네, 흠흠
일단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남자화장실에 어떤 남자애랑 눈 마주치고 갔데요! 으악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왜 그럴까요?
학원은 괜찮고요 저의 쌍둥이는 끙끙대는 중.........
이야기가 별로 없네요 그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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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탈 수도 있죠!)
2024. 12. 19.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