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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중2의 여행

민저니

2024. 11. 10. 일요일

조회수 31

처음의 나
처음엔 수학여행을 서울로 간다고 해서 좀 놀랐다.
근데 서울로 가니까 연예인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좋았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걱정이 들었지만, 그래도 잘할거라는 믿음에 별로 신경 쓰진 않았다.

사전조사 할때의 나
사전조사 할때 실수를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실수를 해버려서 너무 속상했다. 그리고 사전조사 글을 쓰는게 너무 팔아팠지만 그래도 노력해서 썼다.그런데 세월호 희생자분들 글을 쓰는데 눈물이 나올뻔했다.

수학여행을 계획할때의 나
수학여행 장소를 다니면서 힘들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교통수단과 시간도 언제갈지 계획해야했다.계획하는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팠다. 그래도 수학여행을 갈 생각에 기뻤다.

수학여행에서의 나
내가 기다리던 수학여행을 가서 너무 기뻤다. 근데 3일차에 문제가 생겼다. 노들섬이 취소됐다. 왜냐하면 비가 와서 노들섬을 못가서 덕수궁으로 갔다. 너무 아쉬웠다. 여행하는데 버스?를 놓칠뻔 했던적도 있었다. 그래도 다행히 장소들을 다 가고 숙소로 갔다.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의 나
수학여행이 벌써 끝났다는 생각에 아쉬웠다. 수학여행 자료를 만드는데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서 있었던일들, 배운점,아쉬웠던점,등을 문단을 나눠서 적었다. 너무 어려웠지만 열심히 자료를 만들었다.

성장한 나
원래 폰을 잘 잃어버리고 길도 못찾았는데, 수학여행을 통해 그 점이 성장했다고 느꼈다.

앞으로 성장할 나
내가 갔던 장소들을 소개하며 그 모습들을 보여주는게 성장 할거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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