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1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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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에 수영장이 생겼다. 아무 공사 소식도 없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때깔 좋은 수영장이라서 다른 애들도 신기해 했고 몇몇의 애들은 다이빙 할 준비나 이미 수영을 하고 있었다. 근데 어떻게 알고 수영복을 준비한거지? 일단 이 이상한 상황을 뒤로한 채 우리 반으로 향했다.
우리 반 애들은 수영장 이슈에 대한 토의는 커녕 소식을 알고 있는 애들 조차 없는 듯 했다. 뭔가 이상했지만 일단 난 4교시까지 꼬박 수업을 듣고 점심시간에 다시 나가보았다.
그런데... 아까까진 잘 있던 수영장이 사라져버렸다. 난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고 친구들은 갑자기 내 뺨을 때렸다.
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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