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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볼펭

2024. 11. 07. 목요일

조회수 30

됐다 됐어 내가 준 선물을 얌생이처럼 받아먹고 나한테 아무것도 안주는 얘들...ㅎ
어른 되고 직업 갖게 되면 이딴 관계들 다 끊어버리고 나 혼자 살거임 아무튼 내가하는 말이 맞음. 그냥 집 가고 싶고 나도 집 갈 수 있는데, 그런데 대학 가려면 공부 더 열심히 해야할 듯... 요즘 성적이 말이 아님. 힘들어도 해야지... 보고서가 한 4개 정도 밀렸지만 마음 제대로 먹고 막상 하면 잘 하니까! 너를 믿어 이새꺄! 근데 믿음직스럽진 않지만 뭐 어쩔 수 없지. 나는 태어났고 아직 안 죽었으니까. 죽을 때까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자. 꾸역꾸역이라도 살아가보자. 마음이 아파도 홀로 서있게 되도 어떡하겠어, 내가 선택한 길이고 내가 가야할 길이고, 언젠가 부딪치게 될 길인데 조금 일찍 들이 박는 거지 뭐...ㅎ
그래 모두 힘내고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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