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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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목요일
오늘은 체험학습 을 가는날이다. 난 아침에 너무 신이나서 아빠에게 자랑했다.
그리고 아빠는 부러운 눈빛으로 ``그래``라고 말하셨다.
난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는 기대에 가득찬 친구들이 있었다.
나도 한 마음이기에 무슨 기분인지 알았다. 그렇게 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타고 국립중앙 박물관에 갔다. 가는길에 창문을 보니 따뜻한 햇살이 우릴 감쌌다.
햇살을 보며 잠이 들고 그 상태로 도착했다. 처음 와보니 신기하고 멋있었다.
여기에 신기한 유물이 많은 것을 믿지 못했다. 안을 보기 전 까지는 말이다.
우린 처음으로 남산타원를 봤다. 남산타원는 멀리서 보는데도 선명하게 보였다 .
그리고 이제 들어갔다 . 난 처음으로 신라관을 갔다. 신라관에는 신라금관이 있었는데 그것이 반짝반짝 빛이 나서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 난 그 마음을 참고 계속해서 돌아다녔다. 그리고 도자기를 보고 멋지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계속 돌아다니다가 디지털 박물관을 가서 큰 디지털 영화 같은걸 봤다. 그리고
사진을찍어서 올는 것이 있어서 이상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점심 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가서 치킨 먹고 게임을 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너무 재밌는 하루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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