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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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이어집니다)
저번에 보았던 초록색이 나타나 동그란 물체 위에 앉아 말했다. "음음 인간들이여 이곳은 꿈을 공유 할 수 있는 공유몽이다. 이 곳에 있는 인간들은 각자의 꿈을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공유몽을 한번 식 쓸 때 마다. 테스트가 주어지지 테스트는 7개가 있다. 그 테스트 7개를 통과하면 공유몽을 자유롭게 쓸 수 있지 하지만 테스트를 통과 하지 못하면 죽는다. 공유몽을 꾸고 싶지 않은 인간들은 저 곳에 있는 문으로 나가라." 나와 다른 사람 그 누구도 저 문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렇게 테스트가 진행이 되었다. 첫번째 테스트는 반복의 꿈이다. 이 곳은 자신의 집 즉 자신의 방과 집이 무한대로 있는 꿈이다. 이 곳을 탈출하면 첫 번째 테스트를 통과한다. 탈출의 조건은 단 한 가지 다른 방과 다른 곳을 찾아 그방의 문을 여는 것 그 것이 탈출의 조건이다. 나는 최대한 생각을 해 보았다. 이곳에는 싱크대,침대,고장난 티비,책상 장롱이 있었다. 그러다 나는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났다. 그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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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몽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테스트의 긴장감을 함께 엮어낸 것이 정말 멋지게 느껴져! 너의 상상력이 얼마나 풍부한지 알 것 같아. 또한, 글의 마지막에서 반전을 기대하게 만들어서 다음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지기도 했어. 🧐✍️
지우개가 꿈의 세계에서 어떤 해결책을 찾을지 무척 기대가 돼!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써봐. 응원할게! 💪📖💕
2024. 11. 15.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