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0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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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경복궁, 청와대, 서울특별시청
우리는 학교에 모여 버스를 타고 진영역으로 도착해 기차를 타고 서울역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 하고 드디어 우리의 수학여행 첫날! 주제는 권력자가 머무는 공간 답사를 통해 지혜롭게 권력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중2야라는 주제로 수학여행을 시작하였다. 우리는 일찍 첫 번째 장소인 경복궁으로 향했다.
경복궁에 도착하자마자 그 웅장함에 놀랐다. 조선 시대의 왕들이 머물렀던 곳이라고 하니 단순히 옛 건물 이상으로 느껴졌다. 경복궁의 근정전에서 왕이 신하들과 국정을 논의하던 모습을 상상해보며 왕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권력을 가지는 것만이 아닌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조 이성계가 국가를 다스리는것에 신중함과 지혜를 갖춰야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다음 장소는 청와대였다. 청와대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머무는 곳으로 현대적이고 철저한 보안 속에서 나라를 이끌어가는 상징적인 공간이었다. 청와대에 들어가 청와대 건물들의 배치와 각 공간의 설명들을 보았다. 각 공간마다 부유한 느낌이 들어 나도 이런곳에 살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단순히 명예로운 직위가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위해 끝없이 고민하고 책임을 다해야 하는 자리라는 것을 배웠다. 청와대에서 권력은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서울특별시청이었다.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행정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그중 행정토론회라고 서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서울 시민들의 의견을 서울 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그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결정을 내리는 방법 중 하나였다. 이곳에서 나는 권력이 사람들 위에 군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힘이라 생각이 들었다.
2일차: 광화문, 국회의사당
둘째 날은 광화문에서 시작했다. 광화문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났던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이었다. 특히 광화문 광장에 서 있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보며, 백성을 위하는 지도자의 모습이 떠올랐다.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제했고,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이들의 업적은 모두 지혜롭고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권력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국회의사당이었다.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대표해 법을 만드는 과정을 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국회의사당에서 각 의원들이 국민의 대표로서 국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큰 책임감을 깨닫게 되었다.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대표해 법을 만드는 과정을 보았다. 토론과 논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이를 통해, 권력자는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균형 잡힌 결정을 내리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서울에 처음 왔을땐 서울 건물들이 커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숙소에 도착했을땐 너무 설렜고 장소들을 돌아다니면서 지갑도 잃어버려서 좌절도 했지만 다시 일어서 가보고 싶은곳에 가서 사진도 찍고 수많은 경험,추억을 쌓았다.
경복궁, 청와대 서울특별시청, 광화문, 그리고 국회의사당을 방문하며 권력은 단순히 힘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권력자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백성을 위해 헌신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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